[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 최병찬이 아련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3일 가수 최병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몽환적이면서 아련한 분위기가 가득한 다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병찬은 은은한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아련한 눈빛으로 꽃을 바라보고 있다. 최병찬은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 청초한 매력을 뽐내며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줬다. 최병찬의 설레는 눈 맞춤은 팬들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최병찬은 SBS MTV 예능 '반반쇼'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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