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슛돌이들이 단체로 안전교육 체험에 나섰다.
4일 방송된 KBS2 '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에서는 다 함께 안전교육체험에 나선 슛돌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슛돌이들은 심폐소생술부터 승강기 사고시 행동 요령 등을 교육받았다. 슛돌이들은 평소의 모습과 다르게 진지하게 교육에 임하며, 여러 위기 상황들에 흥미를 보였다.
지진 체험도 이뤄졌다. 슛돌이들은 지진이 발생할 겨우 민첩하게 식탁 밑 등으로 피해야 하는 상황과 계단으로 이동해야 함을 교육 받았다.
특히 아이들이 이 흥미를 보인 건 지진 4D 체험관. 슛돌이들은 "겁 먹었다."라면서도 "사나이라면 이겨내야 한다."라고 용기를 냈다. 아이들은 각자의 반응으로 체험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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