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엄지가 아이유에게 머리끈을 선물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이돌룸' 86회에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여자친구의 근황에 대해 물었다. 소원, 유주, 엄지와 은하는 연말에 아이유 콘서트에 갔다고 알렸다.
앞서 아이유는 엄지에게서 받은 곱창밴드가 "최애템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엄지는 곱창밴드를 선물한 이유에 대해 "스케줄을 끝내고 나면 힘드실 것 아니냐. 선물을 받았을 때 피식하는 웃음을 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엄지는 "항상 수고가 많으시다.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머리끈 책임지겠다"며 아이유에게 팬심 가득한 답장을 남겼다.
아이돌을 전체적으로,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룸'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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