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문제적남자'캡처
tvN '문제적남자'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연세대 뇌섹남 학생들이 문제풀이에 나섰다.

6일 오후에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서는 연세대 특집이 그려졌다.

첫 번째 문제는 색의 마술사 Mr 뇌색작품의 비밀에 관련된 문제였다. 하석진은 데칼코마니라고 언급했다. 좌측은 초록과 우측은 노란색이 들어 갈 것이라고 했고 정답을 맞췄다.

주우재는 "대칭인거만 보이면 바로 보일 거 같다"고 했고, 김연은 "그림에 있는 색의 들의 개수를 세고 있었다"고 했다. 정진태는 "나도 알고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문제는 초대장에 비밀에 관련된 문제였다. 어디로 보낸 초대장인지 맞추는 문제였다. 김지석은 'ㄱㄴ'초성이니깐, 강남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우재는 "경남"이라고 했다. 한편 정진태는 갑자기 "광주"라면서 "제 고향"이라고 말하자, 도티는 "이번 편은 망한거 같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박진영 닮은 개그맨을 섭외했느냐"고 핀잔을 줬다.

한편 정진태 학생은 삼행시 천재로 어떠한 문장에서도 망설임없이 삼행시를 뽑아내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 학생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하위권으로 지내다가, 대학진학을 앞두고 열심히 공부하여 3점에서 1등급으로 올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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