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톤이 아이스커피를 시킨 크리스티안에 기겁했다.
6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크리스티안 투어가 시작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행 셋째 날 아침 투어를 위해 크리스티안이 숙소로 친구들을 찾아 왔다. 크리스티안은 투어에 대해 궁금해 하는 친구들에게 "역사 체험 투어가 될거야"라고 설명했다. 아침 일찍 크리스티안 투어가 시작되고 크리스티안이 준비한 차를 타고 이동했다.
크리스티안은 "안 막히면 3시간 정도 걸린다"고 말했고 안톤은 "목적지를 알아 봐야 겠다"며 직접 검색에 나섰다. 이어 휴게소 방문에 친구들이 기대감을 드러냈다. 주문한 커피가 나오고 안톤은 "크리스티안 이 날씨에 아이스라테를 시켰어? 지금 이 날씨에도 아이스 커피를 마신다는거지?"라며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변은 크리스티안에게 "완전 한국인 다 됐구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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