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일우가 제주도에서 갈치를 구입했다.
7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정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에 일어난 정일우는 아침 식사 메뉴로 토스트를 택했다. 빵, 달걀, 우유, 생크림으로 토스트를 완성한 정일우는 구운 귤, 슈가파우더를 더해 제주도 맛 나는 토스트를 완성시켰다.
이를 본 이영자는 ”쉐프들도 이렇게 안해 먹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이원일 셰프는 사먹는다고 말했다. 여기에 이연복 셰프는 ”제주도에 맛집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토스트를 먹은 정일우는 "맛있으면 0 칼로리다"고 말했다.
이후 정일우는 올레시장을 찾았다. 이곳에서 정일우는 제주도 특산 오메기떡을 먹었고 이어 마른 옥돔, 대왕 갈치를 구입했다.
이어 정일우는 이영자에게 옥돔을 사서 보내주려고 했다. 가격은 옥돔 10마리와 갈치 7마리, 배송비까지 총 70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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