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공부가 머니?' 캡쳐
MBC='공부가 머니?'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장진영 변호사가 아들들에 대해 상담받았다.

7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장진영 변호사가 출연해 엘리트 부모님과 달리 공부에 별다른 흥미를 보이지 않는 두 아들에 대해 상담받았다. '공부 포기'를 선언한 큰 아들 준이와, 공부보단 게임 방송 크리에이터로 진로를 정한 원이가 이날의 주인공이었다.

이날 장진영 변호사는 "변호사와 대학교수의 아이들은 공부도 잘하고 모범생이고 그럴 거 같지 않냐. 현실을 그렇지 않다."라고 토로했다. 아이들이 공부와 친하지 않아,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고민이 된다는 것.

장진영 변호사는 아침 일찍 일어나 두 아들을 깨웠는데. 하지만 준이와 원이는 문을 잠그고 잠들었고, 장진영 변호사는 젓가락으로 문을 따 아이들을 재차 꺠웠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빠의 재촉에도 절대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장진영은 최후의 방법으로 "오늘 용돈 받는 날이다. 빨리 일어나라."라고 말했고 , 아들들은 1초만에 몸을 을으켰다. 장진영 변호사는 "결국은 돈으로 압박하는 거, 치사한 방법을 쓸 수밖에 없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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