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혜선이 유기동물을 위해 훈훈한 봉사활동을 했다.
8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월31일. 라이프 앤 도그&카라. 와 함께 유기동물 보호소 달봉이네를 방문하여 사료 1톤을 기부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과 관심가져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사들에게 새 삶을. 사료 1톤을 전달했습니다. 사료를 제공해주신 내추럴발란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기동물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바쁜 와중에도 동물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4월 초대전 '항해-다시 또 다시'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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