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개리 아들 하오가 카메라를 끄라고 했다.
9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개리와 아들 하오의 48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오는 카메라 감독들을 찾으며 "잘 주무셨냐"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설거지를 하며 개리는 "엄마 보고싶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냐"고 하자, 하오는 엄마가 보고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다 하오는 갑자기 카메라 감독에게 “카메라 꺼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유는 하오의 쾌변을 위한 것이었다.
하오는 개리가 기저귀를 갈아주자 “마이크도 떼고. 불편하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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