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청외전' 방송캡쳐
SBS '불청외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에일리가 불피우기에 도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외전 - 외불러'에서는 가장 먼저 일어난 에일리가 불피우기 도전했지만 실패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장 먼저 일어난 에일리는 자신 때문에 놀란 김혜림에게 "완전 잘 잤어요. 사자머리 됐어요"라며 포옹했다. 이어 에일리는 장작을 가져와 불피우기에 도전했다. 에일리는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나?"라며 불피우기에 실패했다. 에일리는 밖으로 나온 김찬우에게 "저 너무 추워서 장작 때려다가 실패했어요. 죄송해요"라며 하소연을 했다. 이어 김찬우가 능숙하게 불을 피우는 모습에 에일리는 "아 그 밑에 있었구나 신문지가. 저는 막 휴지 꼽고"라고 말했다.

이어 김찬우는 대야에 물을 채우기 시작했다. 밖으로 나온 김도균에 김찬우는 "물 부어서 목욕 할 수 있게 하려는데 먼저 들어갈 수 있는 영광을"라며 "이렇게 물 데우면 되게 뜨거워 진다"라고 말했고 김도균은 "기상천외한 방법이다. 그러면 이게 온탕이 되는거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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