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사진=황지은 기자
강다니엘/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강다니엘이 방송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11일 SBS FiL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강다니엘이 현재 미국에서 촬영 중인 것이 맞다. 프로그램 제목은 '안녕, 다니엘'"이라며 "다른 구체적인 정보는 제작진이 현재 미국에 있어 추후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또한 "미국에서 프로그램 촬영 중인 것은 맞다"면서 "정확한 정보는 모른다. 방송 시기도 SBS FiL 측에 문의하라"고 말했다.

이어 앨범 준비와 관련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강다니엘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을 통해 지난 2017년 8월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 지난해 8월 첫 솔로 앨범 'color on me'를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고 지난해 11월 신곡 'TOUCHIN''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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