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행스케치가 '슈가맨3'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라디오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서는 가수 여행스케치가 출연했다.

이날 여행스케치는 최근 JTBC '슈가맨3'에 출연했던 것과 관련해 "전화를 한 1억 500통은 받았다. 정말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DJ박준형은 "'슈가맨' 너무 재밌게 봤다. 안 그래도 방송 전날 여행스케치 얘기를 했었는데 방송 보고 너무 반가웠다. 원년 멤버들도 모두 나왔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남준봉은 "녹화 하기 전에 공연 연습하면서 이래저래 밀린 얘기를 했다. 3월 14일날 그 멤버들과 함께 공연을 준비했다. 사실 코로나 때문에 많은 분들이 모이길 꺼려하셔서 걱정도 많앗는데 한번 밀어서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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