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직한 후보'가 성별과 세대를 불문한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평으로 2월 주말 극장가 접수도 예고한다.
영화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개봉 이후 지난 13일 오후 3시 기준 CGV 골든에그지수 93%, 네이버 영화 관람객 평점 9.54 등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기록하며 웰메이드 코미디 영화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CGV에서는 남, 녀, 그리고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별 관객 비율이 90% 이상을 기록했으며, 네이버 실관람평에서는 연령 별 만족도가 모두 별 9개 이상을 기록해 연령, 세대 불문 누구나 유쾌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라는 점을 입증해 흥행에 가속도가 붙는 중이다.
여기에 라미란의 믿고 보는 코믹 연기를 비롯해 김무열의 필모 사상 가장 새롭고 코믹한 모습, 그리고 나문희, 윤경호, 장동주 등 탄탄한 내공의 배우들이 함께 펼치는 완벽한 앙상블과 막힘없이 속 시원한 코미디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 입소문 열풍을 만들고 있다.
세대와 성별을 불문하고 높은 만족도와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코미디 영화 '정직한 후보'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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