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미도와 노홍철이 강릉을 찾았다.
16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강릉을 찾은 이미도와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덕팀의 이미도와 노홍철은 해변 인근에 위치한 신축 목조 건물로 지어진 잔디밭 집을 발견했다. 두사람은 방마다 통창을 품고 있는 것은 물론 높은 층고를 자랑하는 복층 공간에서 해변을 볼 수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미도와 노홍철이 찾은 '별헤는 집'의 최대 장점은 복층 천창을 통해 매일 쏟아지는 별을 감상할 수 있다.
이후 이미도와 노홍철이 찾은 집은 단독 사용이 가능한 엘레베이터가 있는 곳이었다. 이에 김숙은 “내가 아는 부자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 집이 이렇다"며 "집 안에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말했다.
집으로 들어가면서 이미도는 “신발을 벗고 엘리베이터에 타도되고 마음껏 엘리베이터를 꾸며도 된다"고 말했다. 옆집과 반씩 사용한다는 1층엔 아담한 방과 테라스가 존재했다. 이에 이미도는 “부산에서 이사하는 거니까 친척이나 친구들이 놀러올 수 있지 않나"며 게스트 룸으로 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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