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야구선수 박효준과 치어리더 안지현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았다.
14일 한 매체는 박효준과 안지현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효준과 안지현은 이 전에도 야구 팬들 사이에서 열애를 하고 있다는 오해를 받았기 때문에 대중들의 관심은 높아졌다.
앞서 안지현과 박효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애칭으로 추정되는 '혀니혀니'와 '호이호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고, 네티즌들은 열애 의혹이 제기됐지만 두 사람은 현재 어떠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미 알 사람 다 알고 있었다", "둘이 같이 운동하는 모습을 봤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이미 짐작하고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외 다른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고 예쁜 사랑하시길 빈다"라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고 축복했다.
안지현은 지난 2017년 넥센 히어로즈 응원단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이후 서울 SK 나이츠, 우리카드 위비 응원단으로 활동했고 현재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안지현은 귀여운 외모와 볼륨 가득한 반전 몸매로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줘 '치어리더 3대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한편 박효준은 지난 2014년 미국 메이저리그 명문 팀 뉴욕 양키스에 입단했고, 현재 박효준은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팀인 트렌튼 선더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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