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상철 기자]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2월 17일 오후 해외 일정 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터미널을 통해 덴파사르로 출국했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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