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진경이 제시를 만났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금요일금요일밤에' 5회에는 가수 제시의 어머니에게 레시피를 전수받는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내 친구네 레시피'에는 제시가 나왔다. 제시는 "그래미어워드에 다녀왔다"며 그래미어워드 애프터파티에 다녀온 근황을 밝혔다.
제시는 kpop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주목을 받게 됐다며 "14년 동안 음악을 하면서 열심히 한 만큼 돌아오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홍진경은 친한 동생 제시의 활약에 뿌듯해했다.
제시는 홍진경에서 "거기는 연예인들이 다 언니 키다"고 말했고, 홍진경은 해외진출을 고려했다.
여행, 미술, 스포츠, 음식,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각 코너에 맞는 맞춤형 진행자들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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