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광규, 최성국, 이연수, 박선영이 평창에 도착해 비닐포대 썰매를 타며 추억을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여든 번째 여행지 평창에서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든 번째 여행지 평창에 첫 손님으로 김광규, 최성국, 이연수, 박선영이 도착했다. 새하얀 눈에 눈이 부시다는 멤버들에 은박지 패딩을 입은 박선영은 "미안해 나 때문에 더 눈부시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여기 옛날에 국진이형이랑 같이 썰매 타던 곳 같다. 비닐포대 있네 여기"라며 비닐포대를 건넸다. 이어 이연수는 "우리 옛날에 이거 타고 내려갔잖아"라며 추억을 회상했가. 그리고 네 사람은 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집에 도착한 네 사람은 영하 8도의 온도계를 확인하고 따뜻한 집 안으로 들어갔다. 최성국은 "우리 오랜만에 모였는데 허그 한번 해야지"라며 한명씩 포옹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친구들이 모두 평창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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