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 ‘스타와 직거래 유랑마켓’
JTBC : ‘스타와 직거래 유랑마켓’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이 중고거래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 유랑마켓’에서는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 세 MC가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살림 중에서 팔릴 만한 물품을 선정하는 모습이 공개 됐다.

세 사람은 가위 바위 보를 통해서 순서를 정하고 문정원이 내 놓은 물건들 중 잘 팔릴만한 물건을 세 점씩 고르기로 했다. 유세윤은 “아들을 가진 아빠로서 장난감은 자신 있다”면서 쌍둥이들이 사용하던 유아용블록 한 세트를 선점했다. 서장훈은 초대형 김치냉장고를 선택했다. 서장훈은 “이게 가장 잘 팔릴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장윤정은 “너무 자신 있는데 어떡하지”라면서 레트로 밥상을 선택했다. 유세윤과 서장훈 역시 아쉬워했다. 장윤정은 레트로 물병까지 얹어주시면 안 되냐고 물었고 문정원은 흔쾌히 그러자며 물병까지 세트로 묶었다.

문정원은 에그스티머를 유세윤이 팔아주었으면 좋겠다면서 맛있게 잘 구워서 팔아주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엔 서장훈이 유아용 킥보드를 선택했고, 장윤정은 마지막 물품으로 유아용 기차놀이 상품을 골랐다. 서장훈은 마지막 상품으로 문정원 표 도자기 그릇를 팔아보겠다면서 텀블러까지 얹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선택한 원가 15,000원이었던 레트로 양은 밥상과 물병 2개는 7,700원으로 책정했다. 문정원은 미니 기차놀이는 천 원으로 하면 좋겠다면서 “부품이 많이 없으니까”라면서 시원하게 가격을 낮췄다. 장윤정이 고른 세 번째 물품 유아용 수저세트는 원가 12,000원이었다. 장윤정은 “눈으로 보지 않는 상품을 아무리 새거라고 해도 누가 12,000원 주고 사겠냐”면서 두 개 13,000원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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