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더쇼 초이스'에 여자친구가 이름을 올렸다.
18일 방송된 SBS MTV, SBS FiL 음악 예능 '더쇼'에서 2월 넷째 주 더쇼 초이스 후보로 여자친구, 에버글로우, 더보이즈가 오른 가운데 여자친구가 발탁됐다.
여자친구는 "2020년도 첫 번째 이어 두 번째 더쇼 초이스에 앞으로 열심히 하는 여자친구가 되겠습니다. 원래 마이크를 잘 안잡는데 마이크를 잡고 소감을 말해 무척 떨리는 밤이다" "버디들, 회사 분들 감사하다"고 더쇼 초이스 1위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문별, 로켓펀치, 더보이즈, 체리블렛, KARD, 펜타곤 등의 컴백 무대도 펼쳐졌다.
체리블렛은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샘플링한 신곡 '무릎을 탁 치고'로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더보이즈는 'Salty'로 상큼발랄하고 풋풋한 소년미로 팬심을 저격했고 타이틀곡 'REVEAL' 무대에서는 올블랙룩을 입고 짙은 남성미를 표출했다.
펜타곤은 웅장한 분위기의 'Dr.베베'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성숙미를 발산했다.
문별은 마마무로 활동할 때와는 또 다른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며 '달이 태양을 가릴 때' 무대를 완성했다.
여자친구는 '교차로'로 짙은 컬러의 의상을 입고 여자친구 특유의 칼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에버글로우, H&D(한결, 도현), KARD, KOKKON(코쿤), 더보이즈, 베리베리, 골든차일드, 드림노트, 로켓펀치, 문별, 비오브유(B.O.Y), 여자친구, 영기, 이달의 소녀, 체리블렛, 펜타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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