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 캡쳐
KBS2='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에이스 김지원이 첫골을 넣었다.

18일 방송된 KBS2 '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에서는 일일 감독 김재환, 일일 코치 알베르토와 함께 하는 다섯 번째 평가전 현장이 공개했다. 슛돌이들의 이번 상대는 전국구 축구클럽 '여주SD'였다.

이날 김재환은 슛돌이들에게 각자의 포지션을 잡아줬다. 이후 여주SD와의 평가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 경기 초반 상황을 지켜본 코치진들은 하겸에게 "10번만 잡으라" 밀착 마크를 지시했다. 10번 선수는 '네이마르'로 비유되는 여주SD의 에이스 선수였다.

경기를 지켜보던 해설위원들은 "막상막하. 평소 경기에서는 득점이 나오고도 남은 시점."이라고 감탄했다. 이후 FC슛돌이의 에이스 지원은 자신에게 찾아온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을 넣었다. 한편 경주는 배아픔을 호소했고 지훈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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