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원중과 박나래가 신혼부부를 위한 집찾기에 나섰다.

23일 밤 10시40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신혼부부 의뢰인의 집을 찾는 덕팀과 복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팀인 박나래와 김원중이 소개한 '깨소금 하우스'와 '신혼스타그램'가 공개됐다. 먼저 김원중이 소개한 '깨소금 하우스'는 마포구에 위치한 빌라로 의뢰인 부부의 직장인 성산동까진 차로 15분 거리며 인근에 편의점과 대형마트가 있었다.

'깨소금 하우스'는 침구류를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이 옵션으로 설정 돼 있는 집이었다.

박나래는 김원중이 찾은 '깨소금 하우스'에 대해 "빨래가 널 곳이 없고 주차 공간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원중은 "전세가 2억원이고, 관리비 5만원이다"라고

이어 박나래가 소개한 '신혼스타그램'은 아파트였고 리모델링을 마쳤다. 냉장고, 세탁기 등의 가전과 가구가 풀옵션이었고 주방은 상부장이 없어 넓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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