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귀가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가방 속엔 마스크 잔뜩, 손 세정제까지 넣어두고 수시로 손을 닦는다. 아이가 있으니 더욱 더 예민해질수 밖에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렵지만 일상을 멈출 수는 없으니 더 부지런히 청결에 신경쓴다. 도서관에 들러 눈여겨본 그림책들을 대출해 하원하는 아이와 함께 귀가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문지애는 "코로나 때문에 뒤따라다니며 '손 닦아라' '치카해라' 잔소리가 늘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지애는 책을 안고 길거리에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문지애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전종환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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