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현숙이 남편 윤종에게 전기 바이크를 선물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남편 선물을 위해 바이크 매장을 찾은 김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현숙은 "우리 남편이 내조를 잘해주잖냐. (윤종이) 취미가 없는데 유일하게 바이크 노래를 부르더라. 서울에서는 위험할까봐 말도 꺼내지 말라 했는데, (이번에) 환경을 생각해 전기 바이크를 생각했다. 속도도 50 이상이 안 나간다더라."고 말했다. 전기 바이크는 220V로 간단하게 충전 가능하고 배터리도 탈부착이 가능하다. 심지어 소음조차 나지 않았다. 김현숙은 바이크를 본인의 명의로 구입했다.
같은 시각, 윤종은 어김없이 내조 중이었다. 이날 윤종은 두부 김치 간장 볶음밥에 7천 밥상을 뚝딱 준비. 하염없이 김현숙을 기다렸다. 윤종은 김현숙이 귀가하자마자 "여덟시 전에 나가서, 두시간 사십오분동안. 어디를 다녀왔냐."라고 물었고, 김현숙은 병원을 다녀왔다고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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