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우석이 잘생기면서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석은 자신을 똑닮은 귀여운 인형을 들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우석은 하얀색 티만 걸쳐도 화사하고 눈부신 비주얼로 요정 같은 자태를 자아냈다. 김우석의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우석이 하고 싶은 거 다 해", "예쁘다"라며 그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김우석은 오는 3월 15일 첫 팬미팅 '우석아'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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