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인스타
알리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알리가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속상하다.. 도건이와 함께 외출하고 싶어요. 각별히 다들 주의하며 다니시고.. 증상 의심되는 분들, 제발 정부 방침에 협조해주시고 도와주세요.. #손씻기 #마스크필수 #국민행동수칙준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밖을 바라보고 있는 알리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에 따라 외출이 여의치 않자 이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토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많은 팬들 또한 공감과 걱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해 9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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