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오지GO'캡처
MBN'오지GO'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병만 윤택 김승수가 솔로몬제도의 코모바울루를 찾았다.

24일 오후에 방송된MBN'오지GO'에서는 72시간을 걸려 미지의 땅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 윤택 김승수는 장시간 비행기를 탄 뒤에, 7시간 배를 다시 타고 이동을 했다. 밤새 태평양을 건넜지만, 또 다시 오지섬에 들어가기 위해 스피드 보트를 타고 이동했다. 72간만에 찾아 온 미지의 땅이었다.

윤택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을 듯한 미지의섬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승수는 "다른 행성에 온 것 같다"면서 소회를 전했다. 바다와 울창한 숲만이 가득한 곳에 코무바울루족이 살고 있었다. 자급자족하며, 전통에 대한 강한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는 부족이었다.

이어 코무바울루족은 격한 전통 환영인사를 보였고, 김병만 윤택 김승수는 겁에 질렸다. 이어 마을을 찾았고, 환영 음악이 흘러나와 즐거움을 유발했다. 김병만 윤택 김승수는 탈의를 하고 전통의상 '까빌라또'의상을 선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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