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캡처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수찬이 데뷔 일화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는 트로트 가수 김수찬과 송하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수찬은 이날 "2012년 5월, 첫 앨범이 고등학생 때였다. 남진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오디션'이라는 곡을 냈는데 시원하게 접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오디션'이라는 곡을 내서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잘되고 있는 것 같다"고 출연 중인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도 언급했다.

또한 "전국노래자랑 대천 편에 고등학교 1학년 때 출연했다. 그때 파급력이 있었나보다. 그당시 불렀던 곡이 '나야냐'다. 그걸 보시고 남진 선생님이 연락을 주셔서 그때부터 날개를 살짝 달았다"고 데뷔 일화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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