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아내의 맛' 캡쳐
TV조선='아내의 맛'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제이쓴이 애정을 과시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새벽 4시부터 잠비아를 여행하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의 '악마의 수영장'에 가고자 했다. 홍현희는 '악마의 수영장'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릴 계획을 짰다. 수영장까지는 무려 편도 8시간이 걸렸다.

홍현희는 한국에서 사간 음식들로 막간 파티도 가졌다. 그런 와중 제이쓴은 잘챙기는 부인이 있어 복 받았다는 패널들에게 "저 홍현희 씨 얼굴 보고 만난 것."이라고 단호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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