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가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25일 가수 윤산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한 송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산하는 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빛이 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윤산하는 핑크색 꽃을 건네며 치명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윤산하는 막내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탄탄한 몸매와 피지컬로 성숙해진 으른의 섹시미를 보여줬다. 윤산하의 물오른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윤산하가 속한 그룹 아스트로는 지난 23일 데뷔 4주년 기념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은 스페셜 싱글 앨범 'ONE&ONL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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