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쳐
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홍진경이 "무식해서 피곤할때가 있다"라며 공부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했다.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홍진경이 무식해서 피곤하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커닝을 시도하던 홍진경이 조세호에게 들켜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홍진경은 인터뷰에서 "제가 17살 때 데뷔를 하면서 그때부터 공부를 놨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공부를 다시 해볼까라는 생각을 했다. 어쩔때는 너무 무식해서 피곤할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토익 시험 현장을 지켜보던 조우종은 "유재석씨는 정말 우리네 아버지 상"라고 말했다. 그리고 "집중력 자체는 유재석씨가 가장. 굉장히 열심히 보시는거 같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유재석은 "공부라는게 그렇지만 어학이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잖아요 . 그런 꾸준함이 스케줄, 피곤해서 이런 핑계가 될 수 있지만 연속적으로 하는게 힘들었던거 같다"라며 영어 공부를 하지 않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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