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양치승 관장이 트레이너들을 관리했다.
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양치승 관장은 대회가 얼마 안 남은 트레이너들을 위해 본격 관리에 나섰다.
양치승 관장은 4월에 있는 대회를 시작으로 연이어 준비된 대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관리에 나섰다. 그는 “이렇게 대회 관리를 해줘야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며 꼼꼼하게 관리했다. 양치승 관장은 4월 4일에 ‘내 생에 첫 대회’라는 대회가 있다면서 새로 온 알바생에게 이 대회에 나갈 것을 권유했다. 츨전 권유를 받은 박경문은 “제가 몸이 안 좋다보니까 그런 데에 나갈 수 있을까 싶었다 먹어도 잘 안 찌는 편인데 최근에 관장님이 억지로 먹이고 운동 시켜서 10kg이 쪘다”라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경문이 큰 키 때문에 운동이 쉽지 않은 모습이 공개됐다. 높은 기구에 매달려도 땅이 발에 닿으면서 키가 커서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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