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선녀들의 3·1운동 특집 방송에 배우 정유미가 함께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는 3·1운동 101주년을 기념해 배우 정유미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녀들은 독립운동 테마로 꾸며진 안국역을 둘러보았다. 독립운동의 핵심 거점이었던 안국역에는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이 상세히 기록되어있었다.
선녀들은 곧 정유미를 만났다. "이렇게 의미 있는 날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던 정유미는 "저 안 나올 때도 계속 봤다"라며 선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설민석은 3·1운동 101주년을 기념해 지금까지의 100년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위해 공부하자는 오늘 방송의 의미를 설명했다.
역사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배움 여행으로 시간의 선을 넘어서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발로 터는 탐사 여행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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