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양세형과 허성태가 용인 수지구로 향했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닥종이 인형작가 의뢰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팀인 양세형과 허성태는 용인 수지구로 떠났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 1호은 '작업실 묻고 더블로가'였다.

해당 매물은 2층짜리 단독주택으로 넉넉한 주차시설을 갖췄고 주방은 거실과 1자형 구조로 역시나 널찍하게 설계돼 있었다. 게다가 보조주방이 있어 외부 출입구가 따로 있어 작업실로 쓰다 갤러리로 활용하기 좋았다.

두 사람은 매물 내부의 대리석 바닥과 180도 거대 유리 통창에 놀랐고 2층에 위치한 미니 거실을 보며 양세형은 양세형은 “의뢰인이 제일 중요시 생각한 게 작업실과 주거공간이 분리되는 거였다"며 "정말 의뢰인의 집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2층이 복층으로 구성돼 다락방까지 있어 의뢰인의 닥종이 전시실로 활용하기 좋았다.

해당 매물은 전세가 5억5000만원이었고, 이에 허성태는 "말이 안 되는 가격인 것 같다"며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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