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윌리엄과 벤틀리가 메주 만들기에 도전했다.
29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메주만들기에 나선 윌리엄과 벤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메주 만들기 체험을 가게된 윌리엄과 벤틀리는 한복을 입고 나타났다. 윌리엄은 "여기 똥 냄새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샘 해밍턴은 "이 고소한 냄새 뭔지 모르냐"며 "한번 봐봐 앞에 뭐 있는지"라고 말했다.
메주 체험을 하게 된 샘 해밍턴은 "장모님은 늘 장을 직접 담아서 집에 가지고 온다"며 "늘 받기만 하니까 너무 미안해서 윌리엄, 벤틀리와 직접 장을 담아서 장모님한테 선물 드리려고 한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메주를 만든다는 말에 윌리엄은 "나는 마트 가서 된장 사 먹을 거다"고 말했다. 이에 샘 해밍턴이 "이거 할머니 위해서 만드는 거다"고 하자 윌리엄은 "그러면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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