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탄소년단이 특급 컴백 무대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몬스타엑스 민혁, NCT 재현, 에이프릴 나은의 진행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선공개곡인 '블랙 스완'무대와 타이틀곡 'ON'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ON'은 방탄소년단만의 에너지와 진정성을 실은 힙합 곡.

먼저 방탄소년단은 하얀 셔츠에 검정 수트를 입고 흑조처럼 무대를 휘어잡으며 '블랙스완' 무대를 완성시켰다. 이어 'ON' 무대는 역대 공연 사상 최대 규모인 가로 100m LED패널이 설치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 장치들이 더해져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방탄소년단은 수많은 댄서들과 함께 좌중을 압도하는 무대를 펼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더보이즈, 드림캐쳐, 로켓펀치, 방탄소년단, 라비, 시그니처, 아이즈원, 아이콘, 에버글로우, 엘리스, MCND, 위키미키, 이달의소녀, 천단비, 체리블렛, 카드, 펜타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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