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하늘이 '해적2'에 최종적으로 합류할까.
배우 강하늘의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 측은 2일 오후 헤럴드POP에 "강하늘이 영화 '해적2'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강하늘이 '해적2'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인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촬영이 무산됐던 '해적2' 프로젝트가 재가동됐다고 전해졌다.
'해적2'는 지난 2014년 개봉해 866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속편이다.
'해적2'는 오는 7월 촬영을 목표로 주요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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