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전유성이 영어유학을 떠나겠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침묵예능 아이콘택트’에서는 데뷔 50년 차 개그맨 전유성이 영어유학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전유성은 지중해역에 위치한 몰타 공화국으로 유학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연복과 함께 촬영차 갔던 몰타가 참 좋았다면서 몰타로 유학을 선택한 이유를 말했다. 이에 대해 이연복은 “촬영은 시간에 쫓기기 때문에 잠깐 있었는데 그게 아쉬웠던 모양이다”라면서도 “거기는 짧게 머물기엔 좋지만 가서 살기엔 잘 맞지 않을 곳이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전유성과 눈을 맞추고 싶다던 이연복 셰프는 전유성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갑자기 혼자 몰타로 영어유학을 간다고 하더라 혼자 간다니 걱정이 된다 딸이 말려도 봤는데 안 되더라 그래서 제가 말려보려고 한다”면서 20년 지기인 전유성의 유학을 만류하고자 눈을 맞추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유성은 “10대 20대와 이야기를 해본 적이 거의 없다는 걸 알았다 그곳에 가서 그 세대와 이야기 하고 싶다”고 말하며 유학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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