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뮬란'의 개봉일이 변경됐다.

영화 '뮬란' 측은 2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월 예정이었던 '뮬란'의 개봉이 연기됐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국내 진행 상황에 따라 추후 개봉일은 다시 안내드릴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뮬란' 측은 "'뮬란'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하루 빨리 사태가 진정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다.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무도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되어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다음은 '뮬란' 측 공식 입장 전문.

3월 예정이었던 영화 '뮬란'의 개봉이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국내 진행상황에 따라 추후 개봉일은 다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영화 '뮬란'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하루 빨리 사태가 진정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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