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인석이 '미스터트롯'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생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가수 김인석과 이이경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김인석이 '미스터트롯'에 나가 개그맨 최초로 본선에 진출했다고 축하했다.

이에 김인석은 "너무 아깝게 탈락했다. 아쉬움이 너무 남는다. 지금 32% 넘게 시청률이 나오는데 시청률이 잘 나올수록 너무 배아프다. 제가 탈락하지 않았다면 같이 누릴 수 있었는데 그런 시청률 누리기가 사실 쉽지 않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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