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정원은 루나의 가창력을 극찬했다.

3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루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루나는 '2020 대한이 살았다'를 부르며 3.1운동 101주년 기념 노래를 불렀다. 작년은 박정현이 불렀고 올해는 루나가 맡았다.

이에 루나는 영광이라며 어려운 노래를 잘 소화했다.

또한 최정원은 뮤지컬 '맘마미아'를 함께 하고 있는 루나를 극찬했다. 주인공 도나를 맡게된 최정원은 극중 딸 '소피'역을 맡은 루나를 딸이라고 불렀다.

그러면서 최정원은 "소피 역으로 루나가 발탁됐다고 제작사에서 들었을 때 진짜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며 "루나는 연기에 색깔을 더 디테일하게 바꿔도 다 받아쳐주는 센스를 가지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제가 끊임없이, 같이 할 수 있는 작품에 러브콜하고 싶은 친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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