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리가 귀요미 아들 도건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4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건이는 맘마 먹고 잘까 말까 고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리를 닮은 예쁜 아들 도건 군이 맘마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꼬물꼬물 귀요미 아가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해 보는 이에게 절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해 9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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