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쌈디(사이먼 도미닉)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가수 쌈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하고 싶어미치겠다고~~~"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쌈디는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 선이 돋보이는 옆모습을 보여줬다. 쌈디는 상남자 포스가 흘러넘치는 비주얼로 시크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쌈디의 사진을 본 이시언은 "상도동에서 공연함 하자"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쌈디는 지난 1월 6일 염따, 딥플로우, 팔로알토, 더 콰이엇과 함께 '달려'라는 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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