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 캡처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제우가 주식을 언급했다.

3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에서는 최제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최제우는 90년대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 최창민이었는데 개명을 하고 명리학자로 변신했다.

최제우는 “김승현 씨와 모델계 라이벌이었고, 송혜교 씨와 교복 모델도 했다”고하자 송은이는 “최제우 씨와 ‘나 어때’에 함께 출연했다"며 '당시 송혜교, 조여정, 정상훈 씨도 함께 출연했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나어때’에서 송혜교, 조여정 씨와 내가 트로이카였다”고하자 최제우는 "은이누나는 그때와 똑같다"고 말했다.

최제우는 최창민에서 이름을 최제우로 개명한 것에 대해 주변인들이 이름을 바꾸면 다시 활동 할 수 있다고 들어서 개명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명에 100만원이라 밝혀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최제우는 이름을 바꿨다고 해서 삶이 많이 변하거나 하지 않았다"며 "이름의 영향이 그다지 많지가 않더라"고 고백했다.

전현무는 "최제우 씨가 MC들의 올해 사주를 조사해왔다"면서 "재물운이 가장 좋은 사람은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최제우는 양세형을 꼽았고 이를 들은 양세형은 기뻐했다. 양세형이라 답한 최제우는 최제우는 "사람마다 다른 흐름이 있는데, 흐름이 들어올 때 사회활동을 열심히 하면 금전운이 좋고, 활동을 안 하고 집에만 있어도 엄마가 용돈을 주는 사주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세형의 연애운도 최고라고 언급했는데, 최제우는 "올해 연애사가 강하다"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게다가 최제우는 "모든 건 여자의 주도하에 벌어진다"라고 덧붙이자 양세형은 "설레는데? 나를 끌고 다니는 거냐"며 좋아했다.

최제우는 또 휴대폰을 공개했다. 최제우는 "노트 1, 2를 거쳐 노트4를 중고로 샀다"며 "한 번 더 노트4를 검색해볼 예정이 있다"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최제우는 "지금은 더 가격이 떨어져서 풀박스와 배터리 전부 패키지로 팔면 3만 원 정도 나온다"며 "할부금 갚는 것이 싫다"고 전했다. 장난삼아 "겨울에 들고 다니면 핫팩으로 쓸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금으로만 갖고 있지 재테크를 할 줄 모른다는 최제우는 유일한 재테크 수단이 '주식'이라며 "3개월 전에 처음 시작했다"고 전했다.

주식을 하면 확인을 많이 하게 된다며 최제우는 "스케줄이 별로 없으면 하루에 70번도 확인한다"고 전했다.

이에 전문가는 "대기업 주식은 안전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회사가 매출액을 어떻게 발생시키는지 분석 후 투자해야한다"며 "주식 투자에 있어서 회사가 우량하다고 무조건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최제우는 자신의 재테크 방법으로 '주식'을 꼽았는데 최제우는 이에대해 "어쨌거나 인생을 살면서 손해없이 배울는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부를 더 해서 건강한 주식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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