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봉태규 아내이자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아들 시하에게 카메라를 선물했다.

4일 "시하에게 첫 카메라를 선물했다"라며 "현관에서 받자마자 행복해하며 사진을 찍는 아이! 아침에 나갈때 “엄마, 오늘 너무 예쁘다, 눈도 예쁘고 양말도 예쁘다” 라고 하더니 제일 먼저 신발부터 찍은 아이. 놀라운 시하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아들 시하가 선물받은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시하의 무해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봉태규, 하시시박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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