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차이가 '케이팝스타' 우승 상금 3억 원 사용 내역을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권진아, 이진아, CHAI(차이, 이수정)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 사람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케이팝스타' 출신이자 현재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
이진아는 '안테나의 아오이유우', 차이는 '안테나의 아리아나 그란데', 권진아는 '안테나의 수지'라 소개했다.
이 중 '케이팝스타'에서 우승자는 차이가 유일하다. 당시 차이는 3억 원의 상금을 받았다고.
차이는 "인생 처음을 많은 돈을 받았다"라며 "엄마 집을 샀고 학비도 한꺼번에 다 냈다. 나머지는 가족을 위해 썼다. 또 한국 생활한 지 3년이 됐는데 생활비로 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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