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추성훈이 한국 국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4일 오후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은 강하기 때문에 코로나 꼭 이겨낼것입니다 추성훈도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추성훈이 원 챔피언십 109번째 프라임 이벤트 메인 카드 제3경기(웰터급)에서 승리를 거뒀을 당시의 모습. 그는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코로나19로 위기를 겪는 우리 국민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팬들의 응원과 격려 역시 쏟아지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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