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선신 아나운서가 결혼 3주년을 맞아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4일 김선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3주년♡이지만 둘 다 잊고있었다는게 함정 ㅋㅋㅋ 다 코로나때문이라고 믿고싶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신 아나운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청순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기고 있다.
한편 김선신 아나운서는 2011년 MBC스포츠 플러스에 입사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7년 3월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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