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진이 생일을 맞이해 남편 김태영 및 두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일 S.E.S. 멤버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39번째 생일. 사랑하는 룸메이트들과 함께. 가끔 늙어가는 게 슬프지만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이 생일을 맞아해 가족과 함께 자택에서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두 딸에게 뽀뽀를 받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를 절로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기태영, 유진 부부는 딸 로희와 함께 함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또 유진은 2018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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