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가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는 "Say the name, SEVENTEEN!"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에스쿱스는 훈훈한 비주얼로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에스쿱스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에스쿱스의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그리웠다는 트윗을 보내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에스쿱스가 속한 그룹 세븐틴은 지난해 9월 '독 : Fear'이라는 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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